송승헌의 그녀 유역비, 여명과 스캔들 눈길 "없는 일 부풀린 것"

유역비와 여명의 스캔들이 새삼 화제다

2015-12-14     조혜정 기자

배우 송승헌과 열애중인 중국 배우 유역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유역비의 스캔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2년 홍콩의 한 매체는 여명의 이혼 이유가 유역비 때문이라는 기사를 보도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유역비는 "없는 일을 누군가 부풀려서 크게 만든 것 같다"라며 "신경 쓸 가치도 없다"라는 입장을 보이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승헌과 유역비는 최근 열애를 인정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