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신세휘, 독특한 스트레스 해소법 "얼굴 가지고 놀아" 무슨 뜻?
'런닝맨' 신세휘 스트레스 해소법
2015-12-14 이윤아 기자
배우 신세휘가 '런닝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신세휘가 공개한 독특한 스트레스 해소법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신세휘는 지난 7월 방송된 tvN '고교10대천왕'에 출연해 '화병'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당시 신세휘는 "저는 평소에는 무뎌서 화가 잘 안 나는데 언니랑 싸울 때 화가 그렇게 난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그런데 그럴 때마다 피아노를 엄청 격정적으로 부서질 정도로 친다. 또 레드벨벳의 '행복'이라는 노래를 부른다"라며 "화가 날 때마다 거울을 보면 화가 안 난다고 하더라. 그래서 거울을 보고 얼굴을 가지고 논다"라며 자신만의 독특한 스트레스 해소법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신세휘는 지난 1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 좀비 항체를 가진 신비로운 소녀로 깜짝 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