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이색적인 공중 서커스 무대 프로젝트 날다

서커스하우스파티 12월 18일 ~ 1월 31일 개최

2015-12-13     강명천 기자

어린이대공원 상상나라 옆 잔디광장, 서커스 극장에서 12월 18일(금) 부터 2016년 1월 31일(일)까지 개최되는 국내 최초 공중퍼포먼스 전문단체 “프로젝트 날다”의 빅 쇼! '서커스하우스파티' 공연한다.

매 시간마다 펼쳐지는 서커스 쇼에는 섹시하고 귀여운 여가수의 아름다운 무대와 수직 10미터 밧줄에 매달려 아찔하고 간절한 사랑의 춤을 추는 바람둥이 밧줄가이 “쟌”과 사랑하는 사람을 잊지 못하는 밧줄가이 “규” 의 무대도 볼 수 있으며 저글링 쇼를 하는 홀보이 “앙뚜완”과 그 흥에 이어 비행소녀가 공중을 휘저으며 BAR 분위기를 업 시켜 줄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폴의 쇼. 듀엣으로 펼쳐지는 멋진 수직 아크로바틱인 쇼로 마무리를 하게 된다.

이번 '서커스하우스파티'는 서커스만 멋진 것이 아니다. 서커스가 벌어지는 숲 속 BAR에서는 와인을 나눠주며 분위기를 돋운다.

60분의 서커스 공연 이후에는 80분간 파티 홀에 불이 켜지며 서커스 BAR 모든 사람들이 함께하는 추억의 숲 속 난장 파티를 마무리 짓게 된다.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연기와 소통을 함께 나누며 즐거운 파티에 동참할 수 있을 것이다. “모두 함께 파티”에는 무제한 음료와 음식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