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학교 명문 사학으로 간다
상지 대학교 상지정신(인.의.예.지.신)실천교수협의회는 학생들과 학교 발전을 위해 지난 3일 상지대학교 김문기 설립자님을 초청해 학교 발전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고 전했다.
현재 상지대학교는 교육부가 제시한 2022년까지 대학정원16만명 감소 계획과 대학구조개혁평가 D등급등 문제가 심각한 상태이다.
김문기 설립자님는 이날 회의에서 "한방병원 강릉분원 확보는 한의대 인증평가와 직결된 문제인 만큼 상지대 구성원 간의 단합이 절실하다"며 현재 사재를 투입해 한방병원 강릉분원의 조속한 완공을 위한 논의를 진행 하였다.
기숙사 관련해서도 기숙사 신축에 필요한 교지를 김문기 설립자님이 대학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이미 확보된 상태로 추가 재정적 지원에 대한 방안을 논의 하였다.
또한 국제대학 신설 사업은 상지대학교의 명운이 걸린 주요사안으로 상지대학교가 지역 거점 대학 뿐 아니라 글로벌 대학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반드시 추진해야 할 사안으로 보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지원을 김문기 설립자에게 요청하였다.
김문기 설립자님은 지금은 교직원 모두가 학교의 발전과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총력을 다 해야 할 시점이며, "상지대학교가 세계적인 명문사학으로 거듭나도록 전력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하셨다.
지금은 학교 발전을 위한 학교 구성원 모두는 정치적 의도를 배제하고 초심의 마음으로 학교발전을 위해 힘쓰자고 하셨다.
특히 이날 모임에서 상지대와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간의 교육협력 방안에 관한 설립자의 설명이 있었다.
지난달 27일 협약을 체결한 상지대와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는 학문증진과 기술간 융합,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기초연구, 소재기술 발전방안 등 산업연계 교육 활성화 및 평생교육의 장을 실행하여 국가경제발전 및 각 직능분야 세계화에 기여하기로 결의한 바 있고,김문기 설립자님은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290여 단체에 1000만 회원을 거느린 거대 단체로 상지대학교가 이들 회원을 대상으로 평생교육단과대학 신설 등을 추진해 성인학습체제를 선도적으로 이끌어 명문 사학으로 도약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