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출마' 이만기, 아들 고민 폭로 "야동을 심하게 본다"…'화끈'
이만기 아들 고민 폭로
2015-12-11 김지민 기자
씨름선수 출신 방송인 이만기 총선 출마 소식이 보도된 가운데, 이만기의 남다른 고민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5월 방송된 KBS '안녕하세요'에서 이만기는 "애들이 말을 안 듣는다"며 운을 뗐다.
이어 이만기는 "웬 거짓말을 그렇게 하는지. 아침에 순대집에 가서 순대를 3인분 먹고 왔는데도 안 먹었다고 한다"며 "그리고 야동을 본다. 가서 컴퓨터를 클릭해보면 보인다"라고 폭로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이에 컬투 정찬우는 "아버님 그건 살 빼려고 그런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만기 총선 출마 소식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