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인애, 성형설 일축 "나이 들어 볼살이 늘어진 것"

장미인애의 발언이 화제다

2015-12-11     조혜정 기자

배우 장미인애의 성형 관련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11년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장미인애는 성형설에 대해 해명했다.

당시 장미인애는 "나이 들어 볼살이 늘어져서 그런 것 같다. 예전하고 똑같은 얼굴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예전에는 진짜 수술하려고도 생각한 적이 있다"라며 "제가 약간 애매한 얼굴이다. 데뷔 초에는 볼살이 통통해 어찌해볼까 성형외과에도 가봤는제 젖살이라고, 나이 들면 빠질 거라고 하더라. 이후에는 성형외과에는 가본 적도 없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