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아들 플린 언급 "아들 플린이 뽀로로 가방 좋아해"

미란다 커의 발언이 화제다

2015-12-11     조혜정 기자

 

모델 미란다 커가 아들 플린을 언급한 인터뷰가 새삼 화제다.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미란다 커는 리포터 에릭남에게 선물받은 뽀로로 가방을 언급했다.

이날 에릭남이 "선물했던 뽀로로 가방을 아들 플린이 좋아하느냐"고 묻자 미란다 커는 "좋아한다. 플린이 뽀로로 가방에 장난감이나 책을 넣어 다닌다"라고 답했다.

에릭남이 뽀로로 가방을 선물할 당시 미란다 커는 뽀로로의 윙크하는 얼굴을 보며 "저처럼 윙크도 하네요"라고 따라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