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란, 이별 대처법 공개 "속옷을 확 다 사버려" 이유는?
김경란 이별 대처법 공개
2015-12-11 문다혜 기자
방송인 김경란의 이별 대처법이 뒤늦게 눈길을 끌고 있다.
김경란은 지난해 5월 31일 방송된 E채널 '연애전당포'에서 이별 대처법에 대한 이야기 도중 "(나는) 방 구조를 바꾼다던지 분위기 전환을 위해 주변 환경을 바꾼다. 그리고"라며 머뭇거렸다.
이에 정형돈은 "머리를 자른다거나 하나"라고 물었고, 김경란은 "그게 아니라 속옷을 확 다 사버린다"고 고백했다.
김경란의 이별 대처법을 들은 광희는 "진짜 옛날 스타일"이라며 타박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김경란이 게스트로 출연해 정치인 남편 김상민의 취침 일화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