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집줄께 새집다오' 예정화, 오징어 회 섹시 먹방 눈길 '손등 위 소금 핥아'
'헌집줄께 새집다오' 예정화 오징어 회 먹방 화제
2015-12-10 김효진 기자
'헌집줄께 새집다오'에 출연한 방송인 예정화가 화제인 가운데, 예정화의 오징어 회 먹방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예정화는 지난 6월 방송된 K STAR '식신로드' 후쿠오카 특집에서 지역 명물인 오징어 회를 맛보기 위해 개그맨 정준하, 방송인 박지윤, 가수 이재훈과 함께 식당을 찾았다.
이날 정준하는 "단 맛을 강하게 느끼기 위해서는 오징어 회를 소금에 찍어 먹어야 한다"고 권했고, 출연진들은 접시에 있는 소금에 오징어 회를 찍어 먹으며 맛을 음미했다.
하지만 예정화는 소금을 손등에 얹은 뒤 오징어 회를 먹고 혀로 손등 위의 소금을 핥는 데킬라 기법을 선보였다.
이를 본 출연진들은 "이렇게 섹시하게 오징어 회를 먹는 여자는 처음 봤다"고 감탄했다.
한편 예정화는 10일 방송된 JTBC '헌집줄께 새집다오'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