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박민영, 열애설 파파라치 언급 "한번 찍혔었어요"

'리멤버' 박민영 열애설 파파라치 언급 눈길

2015-12-10     김효진 기자

배우 박민영이 출연 중인 '리멤버'가 화제인 가운데, 박민영이 파파라치를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박민영은 지난 1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 출연 당시 '힐러'에서 연예부 기자 역을 맡은 것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열애설 취재에 대해 묻자 "저렇게까지 따라다녀야 되나 생각은 했다. 기자분들을 파헤치다 보니 그 안에서 정말 치열하게 전쟁이 벌어지니까 그 세계도 너무 경쟁 사회다. 그냥 그럴 수도 있겠다 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민영은 "걸리고 싶어요?"라는 리포터 김생민의 질문에 "한번 찍혔었다. 그건 이제 없다"라며 "안 걸리고 뜨거운 사랑을 하고 싶다"고 재치 있게 답했다.

한편 박민영은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검사 이인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리멤버-아들의 전쟁'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