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합류 기태영, 청담동 23억 다가구주택 매입 화제 '부부 공동 소유'
'슈퍼맨' 합류 기태영 청담동 23억 다가구주택 매입 눈길
2015-12-10 김효진 기자
배우 기태영의 '슈퍼맨' 합류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청담동 다가구주택을 공동 매입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4월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기태영 유진 부부는 지난 3월 말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다가구주택 한 채를 부부 공동 소유로 매입했다. 이들은 지하 1층 지상 4층에 이르는 해당 건물을 23억 5000만 원에 사들였다.
미소부동산연구소 박종복 원장은 "임대 수입을 기대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기태영은 2013년 2월에도 경매를 통해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감정가 18억 원의 아파트를 12억 2500만 원에 낙찰받았다. 두 건의 시세가 총 41억 원에 이른다"고 전했다.
한편 10일 연예 관계자 측은 복수 매체를 통해 "기태영이 지난 9일 진행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첫 촬영을 가졌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