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손준호 부부, 아들 앞에서 키스 도전? "소현아 이리 와봐"
김소현 손준호 키스 도전
2015-12-10 문다혜 기자
뮤지컬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키스 도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과거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가족 나들이에 나서는 손준호 김소현 부부와 아들 손주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레스토랑을 찾은 손준호는 늘어진 치즈 한 쪽을 입에 문 채 "소현아 이리 와봐"라고 박력있게 말했다.
이에 김소현은 부끄러워하면서도 반대편 치즈를 입에 물었다.
하지만 김소현이 불시에 고개를 돌린 탓에 치즈는 끊어졌고, 손준호는 아쉬운 표정을 숨기지 못 했다.
이를 본 김소현은 "뽀뽀가 하고 싶었는데 치즈가 끊어졌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아내 김소현과의 연애 일화를 공개하는 손준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