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유승호, 솔직 고백 "짙은 애정신, 30살 넘어야 될 것 같아"

'리멤버' 유승호 짙은 애정신 솔직 고백

2015-12-10     이윤아 기자

'리멤버' 유승호가 화제인 가운데, 유승호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유승호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당시 유승호는 "짙은 애정신을 요구하면 어떨 것 같으냐"라는 질문에 "그건 30살이 넘어야 될 것 같다"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유승호는 "라미란 씨가 함께 멜로를 찍어보고 싶다고 했는데 어떠냐"라는 물음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유승호가 출연 중인 SBS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은 과잉기억증후군을 앓는 변호사가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