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검토 이민정, 초호화 산후조리원 해명 "가장 일반적인 서비스 이용해"
'안녕' 검토 이민정 초호화 산후조리원 해명 눈길
2015-12-10 김효진 기자
배우 이민정이 '안녕 내 소중한 사람'을 긍정 검토중인 가운데, 초호화 산후조리원 이용을 해명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4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이민정 측은 초호화 산후조리원 이용 소식을 부인했다.
이민정 소속사 관계자는 "산부인과에서 부속조리원을 추천해줘 이용하게 됐는데 최고급 사양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은 아니라고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가장 일반적으로 이용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선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9일 이민정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민정이 SBS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내 소중한 사람'의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