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전 멤버 비키, 데뷔 초 야심찬 목표 눈길 "안티팬들 무섭지만 국민 걸그룹 되고파"
달샤벳 전 멤버 비키 목표 재조명
2015-12-09 김효진 기자
달샤벳 가은과 지율의 탈퇴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달샤벳 전 멤버 비키의 데뷔 초 목표가 눈길을 끈다.
비키는 지난 2011년 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안티팬들이 무섭긴 하지만 소녀시대 선배 같은 국민 걸그룹이 목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비키는 "걸그룹 중 좋아하는 가수가 누구냐고 물어봤을 때 달샤벳이 가장 많이 나왔으면 한다"며 "그 때쯤이면 한 해를 아름답게 장식한 대상을 받을 수 있는 가수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달샤벳 가은과 지율은 9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달샤벳을 탈퇴한다는 자필 편지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