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이종혁, 화려한 집안? "나름 8학군 강남권에 살았다"

'컬투쇼' 이종혁 화려한 집안

2015-12-09     문다혜 기자

'컬투쇼'에 출연한 배우 이종혁의 집안이 화제다.

이종혁의 절친 배우 임형준은 지난해 8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대학 시절) 당시 못해도 학생들이 하루 1만 원은 갖고 다녔다. 근데 이종혁은 2000원 만 들고 다녔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런데 그 친구가 나름 8학군 강남권에 살고 있었다. 그게 의외였다. 알고 보니 어머니가 엄하셔서 차비만 줬다고 하더라. 그래서인지 이종혁이 좀 소극적인 편이었다"라며 "근데 지금은 김수로 형보다 더 리더처럼 행동한다. 종혁이의 그런 모습이 좋은데 당황스럽긴 하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종혁은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영화 '파일' 키스신 비화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