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전 리더 비키, 19금 영화 출연 이어 '비키니 몸매'도 눈길
비키의 몸매가 화제다
2015-12-09 조혜정 기자
걸그룹 달샤벳의 전 리더 비키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달샤벳의 전 리더였던 비키는 달샤벳 탈퇴 이후 배우와 기상캐스터 등의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달샤벳 전 리더 비키는 지난달 '걸그룹 출신 배우 노출 논란'을 빚었던 영화 '바리새인'에 이어 '착한처제'에서도 파격적인 19금 연기를 펼쳤다.
두 영화 속 비키는 환상적인 몸매와 격정적인 19금 로맨스에도 굴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와 관련해 그녀의 셀카 역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비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색깔 다시 빼보까 #몸매 #body"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키니는 환상적인 볼륨감을 드러낸 채 비키니를 입고 있다.
특히 그녀의 군살없는 바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