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호흡 이성경, 김성령 발언 화제 "대기실도 클럽 만든다"
신동엽 호흡 이성경 김성령 발언 눈길
2015-12-09 김효진 기자
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이성경이 '2015 MBC 연기대상' MC로 호흡을 맞추는 가운데, 이성경을 향한 김성령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김성령은 지난 8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MBC '여왕의 꽃'에서 6개월 동안 함께 호흡을 맞춘 이성경에 대해 "키만 컸지 정말 아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성령은 "이성경이 성격도 털털하고 밝다. 대기실이 옆방이었는데 옆방이 클럽인지 대기실인지 모를 정도로 음악을 좋아한다"며 "흥도 많다. 그래서 항상 음악을 따라 부르곤 한다. 밥 먹다가도 한 시간 텀이 남으면 노래방 가자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동엽과 이성경이 MC를 맡은 '2015 MBC 연기대상'은 오는 30일 생방송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