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보라 류혜영, 이상형 눈길 "브루노 마스가 이상형"

류혜영의 발언이 화제다

2015-12-08     조혜정 기자


'응답하라 1988'에서 보라 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류혜영의 과거 인터뷰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응답하라 1988' 보라 역 류혜영은 지난 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류혜영은 "이상향이자 이상형은 똑똑하고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에요"라며 팝 가수 브루노 마스가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류혜영은 이어 "브루노 마스는 매우 즐겁게 자기 일을 즐기면서 사는데 그런 면이 멋있는 것 같아요, 같이 있으면 행복할 것 같아요"라고 이상형으로 꼽은 이유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류혜영이 출연 중인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은 쌍팔년도 쌍문동, 한 골목 다섯 가족의 왁자지껄한 일상을 코믹 가족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