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돈과 열애 황정음, "내가 가장 예쁜 건 지금, 행복하다"

황정음의 발언이 화제다

2015-12-08     조혜정 기자

프로골퍼 이영돈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배우 황정음의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영돈과 열애를 인정한 황정음은 최근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종영 이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내가 가장 예뻤던 순간'에 대해 설명한 바 있다.

당시 이영돈과 열애를 인정한 황정음은 "내가 가장 예쁜 건 지금인 것 같다"며 운을 뗐다.

이어 그녀는 "얼굴이 아니라 지금 상황이 그렇다. 연기를 열심히 해왔고, 좋은 작품을 만나서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8일 한 매체는 "황정음과 이영돈이 이영돈의 34번째 생일을 맞아 지인들과 함께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4개월 째 연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