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설현, 망언 종결자? "허벅지, 엉덩이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힐링캠프 설현 망언
2015-12-08 이윤아 기자
걸그룹 AOA의 멤버 설현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설현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설현은 지난 11월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몸매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설현은 "과거엔 나도 허벅지와 엉덩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다. 깡 마르고 싶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설현은 "어느 순간부터 내 콤플렉스를 개성으로 받아들이고 좋아해 주시더라. 그래서 예쁜 몸매에 대한 기준이 바뀐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는 god 멤버들과 설현의 깜짝 전화 연결이 그려져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