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호흡 신민아, 관상 풀이 눈길 "관상학 쪽에서는 안 좋게 봐"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호흡 신민아 관상 풀이
2015-12-08 이윤아 기자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가 화제인 가운데, '오 마이 비너스'의 여주인공 신민아의 관상 풀이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JTBC '신의 한 수'에서는 역학자 조규문 교수가 출연해 "사람들을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보조개에도 관상이 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조 교수는 대표적인 보조개 연예인으로 신민아와 현빈을 언급하며 "(보조개가) 신민아의 매력 포인트이기도 하지만 관상학 쪽에서는 나쁜 일로 놀라거나 다칠 수 있다고 본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신민아가 출연 중인 KBS '오 마이 비너스'는 21세기 비너스에서 고대 비너스 몸매가 되어 버린 여자 변호사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가 만나 비밀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리고 있다.
신민아는 '오 마이 비너스'에서 소지섭과 러브 라인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