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 몸매 소신 발언 "가녀린 몸매 최고 아니야"
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 몸매 소신 발언
2015-12-08 이윤아 기자
배우 이하늬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이하늬의 과거 소신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하늬는 지난해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과의 화보 인터뷰에서 몸매에 대한 소신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이하늬는 몸매 비결에 대해 "영화 '타짜' 노출신을 위해 3개월 동안 매일 3시간씩 운동에 매진했다"라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이하늬는 "내가 생각하는 아름다운 여성의 몸은 혼자 백팩을 메고 세계 어디든 갈 수 있는 건강함을 갖춰야 한다"라며 "가녀린 몸매가 아니더라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이번 화보를 통해 꼭 보여주고 싶다"라고 덧붙여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지난 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이하늬가 출연해 자신이 페스코 베지테리언이라고 밝혀 주목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