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황정민, "얼굴 때문에 음주단속 3번이나 걸려"
황정민의 발언이 화제다
2015-12-07 조혜정 기자
영화 '히말라야'에 출연하는 배우 황정민의 발언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한 '히말라야' 황정민은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히말라야' 황정민은 "얼굴이 붉은 편이라 별명이 홍익인간"이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MC 이영자가 "얼굴 색 때문에 오해 받은 적 없느냐"고 묻자, 황정민은 "음주 운전 단속을 3번이나 걸린 적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황정민은 "과거 종이컵으로 음주 단속을 하던 시절, 술을 안 마셨는데도 얼굴 색 때문에 음주 운전으로 의심을 샀던 적이 있다"고 말해 모두를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영화 '히말라야'는 히말라야 등반 중 생을 마감한 동료의 시신을 찾기 위해 기록도, 명예도, 보상도 없는 목숨 건 여정을 떠나는 엄홍길 대장과 휴먼 원정대의 가슴 뜨거운 도전을 그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