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비, 연애 철학 "이별은 여자가 말해야 한다"
'컬투쇼' 비 연애 철학 화제
2015-12-07 문다혜 기자
'컬투쇼'에 출연한 가수 비의 연애 철학이 눈길을 끌고 있다.
비는 과거 방송된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남자는 이별을 통보하면 안 된다"고 말한 바 있다.
당시 비는 "여자가 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말해 뭇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비는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무대 위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