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미카엘 셰프 "남자들만 있으면 재미없어" 의미심장 발언 눈길

'냉부해' 미카엘 셰프, 남자들만 있으면 재미없어

2015-12-06     김지민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미카엘 셰프가 자질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미카엘 셰프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 10월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MC 김성주는 "지금까지 출연한 50명의 게스트 중 남자가 34명이었다. 남녀 성비 불균형이 심각하다"고 밝혔다.

이에 최현석 셰프는 "미카엘이 한 달 동안 출연을 거부하는 사태가 벌어졌다"고 말했고, 미카엘 셰프는 "남자들만 너무 많으면 재미없다"고 고백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한 매체는 6일 "미카엘 셰프가 방송에서 알려진 것과 달리 셰프가 아닌 홀 직원으로 일했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미카엘 셰프 측은 "황당한 얘기다. 미카엘 셰프는 정식으로 요리를 배우고 경력을 밝힌 셰프"라고 이를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