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광희, 루머 해명 "성욕에 미쳐 팬과 이상한 관계 가진다?"
무한도전 광희 루머 해명
2015-12-05 이윤아 기자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이 화제인 가운데, '무한도전' 멤버 광희가 과거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광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광희는 '팬들이랑 썸 타고 다닌다'라는 증권가 루머에 대해 "말이 좋아 썸이지 내가 성욕에 미쳐서 팬과 이상한 관계를 가진다는 이야기가 돌았다"라며 입을 뗐다.
이어 광희는 "사실 난 루머에 올라가고 싶었다. 찌라시는 톱스타만 나오지 않느냐"라며 "일본에 있는데 문자가 막 오더라. 찌라시에 내가 나왔다고 해 기분이 좋았는데 화난 척 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광희는 "걱정된 마음에 팬 사이트를 들어갔는데 '광희가 무슨 사생팬이 있느냐. 공개 방송 때도 팬들 아무도 안 가는데' 이런 글들이 있더라. 알고 보니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인데 와전된 것이었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다시 한 번 폭소케 만들었다.
한편 광희가 출연 중인 MBC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