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일라이, 깜짝 고백 "그룹 내 미워하는 멤버 있어" 누구?

유키스 일라이 깜짝 고백

2015-12-05     이윤아 기자

보이그룹 유키스의 멤버 일라이가 비밀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일라이의 깜짝 고백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월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유키스 멤버 훈, 일라이, 수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일라이는 "혹시 유키스 내에 좀 미워하거나 싫어하는 멤버가 있느냐"라는 물음에 "수현이 형이 지금은 아니지만 예전에 미웠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일라이는 "옛날에 처음 한국 왔을 때 대표님이랑 단 둘이 살았다. 연습이 끝나고 집에 들어가고 싶지 않아서 수현이 형에게 자기랑 놀면 안 되냐고 했는데 매번 거절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일라이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해 6월 혼인신고를 한 사실을 밝혀 팬들을 충격에 빠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