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스민, 소신 발언 재조명 "나는 한국 엄마, 아들 병역 마쳐야 해"
이자스민 병역 소신 발언
2015-12-05 이윤아 기자
새누리당 이자스민 의원이 논란의 중심에 선 가운데, 이자스민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이자스민은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들의 병역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이자스민은 "나는 한국 엄마"라며 "입대하는 아들을 배웅할 때는 무사를 기원하며 눈물이 흐를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러나 병역을 마쳐야 아들은 떳떳하게 이 나라에서 지낼 수 있다"라고 덧붙여 주목을 모았다.
한편 이자스민은 지난 3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초코바를 먹고 모바일 게임을 하는 등 부적절한 행위로 논란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