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이수근, 자숙 기간에 뭐 했나? "닭갈비 집에서 일했다"
이수근의 발언이 화제다
2015-12-04 조혜정 기자
'아는 형님' 이수근이 자숙 기간 중 닭갈비 집에서 일했던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아는 형님' 이수근은 도박 관련으로 논란을 빚은 후 자숙기간을 지낸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아는 형님' 이수근은 과거 방송된 Y-STAR '생방송 스타뉴스'에서 자숙중인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당시 '아는 형님' 이수근은 친 형이 개업한 닭갈비 집에서 일을 돕고 있음을 전했다.
이어 이수근은 "제가 워낙 큰 실망을 드렸기 때문에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반성을 하려고 한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