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과 결혼 이희준, "공부 잘했다, 부모님이 의대 가라고..."
이희준의 발언이 화제다
2015-12-04 조혜정 기자
이혜정과 결혼 소식을 전한 배우 이희준의 발언이 화제다.
'이혜정과 결혼' 이희준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배우 생활을 시작한 계기에 대해 밝힌 바 있다.
당시 '이혜정과 결혼' 이희준은 자신이 공대출신이었다며 "집안의 장남이었고 공부를 잘했다"며 운을 뗐다.
이어 '이혜정과 결혼' 이희준은 "집안에선 의대를 가라고 했는데 고등학교 때 성적이 많이 떨어졌다. 남자는 공대가 비전이 있다고 해 부모님이 얘기한 곳으로 갔다. 근데 공대 전공 책을 본 적이 한 번도 없었다. 기타 동아리 회장도 하고 노래와 공연을 만드는 것만 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그렇게 우연이 연극을 하게됐고 지금까지 오게됐는데 천운인 것 같고 정말 감사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