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악플러 향한 거침없는 일침 "양키X이 뭐냐, 제발 좀 please"

제시 악플러 일침 화제

2015-12-02     권은영 기자

여성 래퍼 제시가 '마마' 무대에 올라 화제인 가운데, 제시가 악플러들을 향해 일침을 가했던 사실도 다시금 눈길을 모으고 있다.

제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발 좀. please. 모두 건강이 최고입니다. 건강하자. 댓글 욕 좀 그만해요. 양키X이 뭐냐. 지금 영어 과외 받는 거 다 알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병원에서 링거를 맞고 있는 제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악플러에게 돌직구를 날린 제시의 멘트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2일 '2015 마마'에서 제시는 솔로 활동곡 '센 언니'로 무대에 올라 강력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