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부성 전 연인' 웅대림, 결별 후 레즈비언 됐다? "무슨 말?"

웅대림을 둘러싼 소문이 화제다

2015-12-02     조혜정 기자

중화권 스타 곽부성과 사귄 바 있는 슝다이린(웅대림)을 둘러싼 루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13년 중국과 홍콩의 다수 매체들은 곽부성과 7년 열애 후 결별한 웅대림이 레즈비언 전용 술집에 모습을 드러낸다고 보도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곽부성의 전 연인' 웅대림은 매니저를 대동하고 여성 동성애자들이 찾는 레즈비언바에 함께 방문했으며, 레즈비언 파티에도 참석해 광란의 밤을 보냈다.

또한 일정을 위해 상하이를 찾았던 '곽부성의 전 연인' 웅대림은 늦은 저녁 옷을 차려입고 남성이 아닌 여성과 식사를 함께 하는 모습도 목격됐다고 보도는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