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2015년 100세 시대 어르신일자리 사업 평가대회 개최

4일 오전 11시 원주 인터불고 호텔

2015-12-01     김종선 기자

강원도가 주최하는 “100세 시대”어르신일자리 사업 평가대회가 오는 4일(금) 오전 11시 인터불고호텔에서 강원도 18개 시·군 노인일자리사업 기관, 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원주시는 100세 시대 어르신일자리 평가에서 우수상과 상사업비 2천만 원을 수상한다.

원주시는 지역특성에 맞는 강원도 일자리 사업에 공모하여 떡카페 사업, 동네미용실 2호점, 아파트 택배사업 등 3개 사업이 선정되었다.

사업비 130,740천 원과 48명의 일자리가 확충되었으며, “떡카페 청춘”사업단이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원주시니어클럽, 원주시노인복지관은 각각 단체 및 노인사업참여자로 표창을 수상한다.

원주시 관계자는 “2016년에도 특성화사업에 공모하여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일자리 사업 확대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소득 증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