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중, 김창렬 루머 해명 "요즘 손찌검하지 않는다"

김형중의 발언이 화제다

2015-12-01     조혜정 기자

가수 김형중이 김창렬과의 루머를 해명한 사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평소 김창렬의 절친으로 알려진 김형중은 과거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그는 "김형중이 김창렬과 술을 마시다 김창렬을 혼내는 것을 봤다"는 한 청취자의 사연에 "동갑이긴 한데 형 같은 친구"라며 "내가 혼냈을 리가 없다"고 해명했다.

이에 DJ 컬투는 "정식으로 싸우면 지지 않냐"고 물었고, 김형중은 "김창렬이 요즘 착해졌다. 친구들한테 손찌검하지 않는다"며 "그랬을 리가 없다"고 답했다.

이어 김형중은 "술을 먹은 적도 없냐"는 컬투의 질문에 "먹긴 먹었는데 제가 창렬이한테 감히"라고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