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6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코엑스서 연다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39개 업체 40개 부스 규모로 자사 제품 소개
'제36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과 13회 어린이 유아용품전(이하 코엑스 유아교육전)'이 오는 12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는 소식이다.
올해로 개최 22년을 맞는 코엑스 유아교육전은 업계에서 인정하는 국내 유일의 '유아 교육 전문' 전시회다. 이 전시회에는 부모나 조부모들을 포함, 국내외 교육 기관 종사자 및 바이어들도 대거 참석한다.
각종 교육 정보와 트렌드를 눈으로 확인하고 관련 제품들을 직접 비교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올해 12월 코엑스 유아교육전 규모는 남다르다. 900개 이상 부스에 1,000여 개 브랜드가 들어선다. 튼튼영어, 잉글리시에그, 프뢰벨, 루크북스, 오르다코리아, 리틀스마티, 제이와이북스, 천재교육, 아이챌린지, 스마트스터디, 키드크레프트, 지오인포테크, 키넥트샌드, 디즈니월드잉글리쉬, 레고에듀, 키즈디딤돌, 비룡소, 아람, 플레이팩토, 크리앤조이, 몰펀코리아, 제이와이북스, 나비타월드, 시공미디어,피콜리노,에디슨,라벤스부르거 키즈북세종,장원교육,아카데미과학 등 내로라하는 최고 브랜드들이 각축을 벌일 전망이다.
유아교육 도서 및 교구, 영어, 중국어 교재, 완구, 유아용품, 놀이용품, 육아용품 등 양육과 교육에 대한 모든 아이템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자녀를 동반할 엄마 아빠들은 이번 코엑스 유아교육전에서 운영될 스페셜 부스를 꼭 방문해 보자. 이번 전시회를 주최하는 세계전람은 36회 코엑스 유아교육전 내에 천안 독립기념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중소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스페셜 부스를 마련한다.
천안 독립기념관(www.i815.or.kr/kr) 부스에서는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체험과 함께 독립운동가 유관순과 안중근의 캐릭터와 기념촬영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애국 관련 3D 입체 영화도 감상할 수 있다.
문체부 부스는 이미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문화가 있는 날'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문화가 있는 날'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 영화관이나 공연장, 미술관 등 전국 주요 문화시설을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날이다.
전국 각지의 문화 역사 시설에 무료입장할 수 있는 것은 물론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와 같은 멀티플렉스 극장들도 당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상영하는 영화에 한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중진공 스페셜 부스에서는 중진공이 청년창업사관학교를 통해 지원하는 청년사업자들의 유아교육 제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39개 업체가 40개 부스 규모로 코엑스 유아교육전에서 자사 제품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세계전람은 지방이나 먼 지역에서부터 이른 시각 전시회를 방문하는 참관객들을 위해 총 1600여 세트의 선착순 상품을 준비했다.
고려은단의 스폰지밥 멀티비타민, 핑크퐁의 알파벳북, 튼튼영어 베이비리그, 바다나무 잉글리쉬의 바다인형 및 스페셜 CD, 아이넷의 원목 교구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주최측은 오후 2시부터 입장하는 선착순 하루 500명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타임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36회 코엑스 유아교육전의 이벤트, 세미나 등 자세한 정보는 전화 02-3453-8887 또는 홈페이지(www.educare.co.kr / www.kidsfair.co.kr)에서 확인하며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