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 금사월 역 백진희, "전 남자친구 연락 온적 있다"
백진희의 발언이 화제다
2015-12-01 조혜정 기자
'내 딸 금사월' 금사월 역을 맡은 배우 백진희가 과거 결별한 남자친구를 언급한 사실이 새삼 재조명됐다.
지난 2월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에서는 백진희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백진희는 "헤어진 전 남자친구가 다시 만나자고 연락 온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백진희는 "내 마음이 중요한 것 같다. 이 사람이 그리운 건지 그때 좋아했던 감정이 그리운 건지 잘 생각해봐야 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백진희는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천재적 감각을 지닌 건축사 금사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