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껌' 정려원, 아기 피부 유지 비결은? "피부관리 열심히 하지 않는다"
'풍선껌' 정려원 아기 피부 유지 비결 화제
2015-12-01 김효진 기자
배우 정려원이 출연 중인 드라마 '풍선껌'이 화제인 가운데, 정려원의 아기 피부 유지 비결이 눈길을 끈다.
정려원은 지난 10월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 '꿀피부 미녀스타' 6위에 선정됐다.
이날 방송된 과거 인터뷰에서 정려원은 "수분크림을 많이 바르고 자고 너무 힘들면 수분팩을 꼭 한다"며 "피부관리를 열심히 하지는 않고 지압을 받으면서 독소를 빼는데 그거 하나로 관리가 되는 것 같다"고 피부 유지 비결을 공개했다.
한편 지난달 30일 방송된 tvN '풍선껌' 11회에서는 리환(이동욱)과 행아(정려원)가 연인이 아닌 남매가 될 뻔했던 과거사가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