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이이경 논란, 시크릿 전효성도 겪었다 "범인은 대체 누구?"
진짜사나이 이이경 이어 시크릿 전효성
2015-12-01 권은영 기자
'진짜사나이' 이이경 논란, 시크릿 전효성도 겪었다 "범인은 대체 누구?"
'진짜사나이' 이이경 신상정보 유출 논란이 거센 가운데, 시크릿 전효성의 신상정보 유출 사건도 덩달아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효성의 개인정보 유출'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된 바 있다. 해당 사진에는 전효성의 신상정보가 담긴 학생 기록부가 찍혀 있어 논란이 일었다.
이에 전효성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은 "전효성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인하대학교 측에서 사과를 했다. 정보를 유출한 사람을 찾기 위해 조사를 하고 있지만 범인을 잡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30일 이이경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진짜사나이' 측으로부터 사과를 받았다며 "저 정말 괜찮아요. 진짜사나이 많은 시청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