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UN, 랩몬스터 '엄친아' 면모 재조명 "수능 모의 성적 상위 1%"
방탄소년단 RUN 랩몬스터 엄친아 면모 재조명
2015-11-30 이윤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신곡 'RUN'이 30일 자정 공개된 가운데, 방탄소년단의 리더 랩몬스터의 엄친아 면모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월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는 랩몬스터가 출연해 주목을 모았다.
당시 MC 전현무는 랩몬스터에 대해 "아이큐가 굉장히 높다. 148이다. 수능 모의 성적도 상위 1%"라고 소개했다.
이어진 IQ를 묻는 질문에 랩몬스터는 "4년 전인 고등학교 2학년 때 측정했다"라며 IQ가 148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30일 공개된 방탄소년단의 신곡 'RUN'은 공개와 동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 1위를 차지하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