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풀타임 기성용, 뜬금 고백 "대표팀서 내가 제일 잘생겼어" 무슨 일?

리그 풀타임 기성용, 대표팀서 내가 제일 잘생겼어

2015-11-30     조강구 기자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 중인 기성용(스완지 시티)이 풀타임을 소화했다.

기성용이 풀타임으로 활약한 스완지 시티는 30일(한국 시각) 영국 리버풀에서 열린 2015/16 프리미어리그 14라운드 리버풀과의 대결에서 1-0으로 패했다.

이날 기성용은 풀타임으로 출전해 과감한 중거리슛으로 상대의 문전을 위협했다.

그러나 풀타임을 소화한 기성용은 끝내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이 가운데 '풀타임' 기성용의 발언이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기성용은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축구대표팀 외모 1순위는 누구냐"는 질문에 "내가 그나마 나은 거 같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MC가 "구자철은 어떠냐"고 묻자 "2위 정도"라고 답해 다시 한 번 현장을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