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서울' 추성훈 술버릇, "나체로 산책과 프로레슬링 하자며 추태 부려"

추성훈 술버릇

2015-11-28     홍보라 기자

UFC 서울 추성훈이 근육 인증샷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추성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UFC Fight Night 79 (이하 UFC 서울) 경기 출전을 앞두고 근육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UFC 서울' 추성훈은 감탄이 절로 나올 정도로 탄탄한 근육을 자랑하며 운동에 열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UFC 서울' 추성훈의 술버릇이 새삼 화제다.

UFC 서울 추성훈은 지난 2013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당시 MC들은 추성훈을 향해 "롯폰기 출입금지 연예인 리스트에 올랐다고 한다. 술 마시고 나체로 산책하고 프로레슬링을 하자며 추태를 부렸다는데"라고 말했다.

이에 추성훈은 "술이 많이 취하면 정확히 기억을 못한다"며 "그랬는지 아닌지 기억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자 배명호는 추성훈의 술버릇에 대해 "진짜 심하다. 내가 지금까지 본 사람 중 최고다"라고 말했고, 김동현은 "술이 많이 취한 상태에서 화장실 가자길래 갔다. 배명호까지 셋이 소변기 앞에 섰는데 볼일을 보다가 갑자기 내 쪽으로 몸을 돌렸다"고 말해 추성훈을 당황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