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를 맞이하는 산수유 빠알간 열매

2015-11-28     김종선 기자

 

지난 27일 치악산 국형사를 찾았다 만난 산수유열매 아침에 햇볕이 들지않는 곳에 있는 빨갛게 물든 열매에는 전날 뿌린 비가 방울방울 맺혀 영하 날씨에 얼어 붙었다.

진주와 같다는 표현이 맞을 것같다. 가까이 본 열매에 맺힌 어름방울이 빛난다. 손이 시린정도 영하날씨 빨간 산수유 열매에 마음을 빼았겼던 시간을 사진으로 올려 본다.

촬영 : 카메라 - 니콘 D4, 렌즈 - 시그마 150mm마이크로 , 촬영모드 - M(수동), S - 1/2000 , F - 5.6, ISO - 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