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서 연인 기욤 패트리, 배신 일화 "1억 빚 있어, 한국인 형에게 사기 당해"

송민서 연인 기욤 패트리 배신 일화

2015-11-27     이윤아 기자

배우 송민서가 화제인 가운데, 송민서의 남자친구 기욤 패트리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기욤 패트리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기욤 패트리는 "프로게이머 활동 당시 벌었던 돈은 어디에 썼느냐"라는 MC들의 질문에 "사실 아는 한국인 형에게 사기를 당해서 지금 1억 원 정도의 빚이 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기욤 패트리는 "(그렇다고 한국이 밉거나) 그런 건 없었다"라고 덧붙여 남다른 한국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송민서와 기욤 패트리는 현재 JTBC '님과 함께 시즌 2'에서 예비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