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엑스포, 과거 유재석 하하 문자 눈길 "죽을 때까지 달려보자"

'무한도전' 엑스포 과거 유재석 하하 문자 메시지 재조명

2015-11-27     이윤아 기자

'무한도전' 엑스포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과 하하가 과거 주고 받았던 문자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하하는 자신의 SNS에 유재석과 주고 받은 문자 메시지 일부를 공개해 눈기을 끈 바 있다.

해당 문자에서 유재석은 "동훈아 고생 많았다. 내일부터 우리 또 달려보자 죽을 때까지. 우린 끝까지 서로 믿고 간다. 알았지? 사랑한다"라며 하하를 격려했다.

이에 하하는 "형 미친 듯이 할게요. 뜨겁게 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마지막 숨 끊기는 날 까지요. 정말 감사해요. 정말!"이라며 감동한 답장을 보냈고, 유재석은 "눈물나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특집들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무한도전' 엑스포는 내달 19일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