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 악플 고충 "'허벅지가 소도 때려잡겠다'는 말에 상처받아"
제이 과거 악플 고충 고백
2015-11-27 김지민 기자
가수 제이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MBC '삼색녀토크쇼'에 출연한 제이는 "치마를 입고 쇼에 출연해 드라마 '궁'OST 'Perhaps Love'를 불렀는데 당시 함께 출연했던 마른 여자 가수들과 비교 당해 악플에 시달렸다"고 고백했다.
미국 사이트에 오른 자신의 사진에 동양 사람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영어로 "허벅지 좀 봐. 소도 때려잡겠다"는 악플이 달렸다고 밝힌 제이는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털어놨다.
한편 제이는 지난 24일 JTBC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에서 '어제처럼'을 부르며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