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악플 고충 "악플만 저장해놓는 하드가 있을 정도"
서유리 악플 고충 고백
2015-11-26 김지민 기자
성우 서유리가 제 36회 '청룡영화제'에 등장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는 '실검녀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홍수아, 성우 서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서유리는 악플에 대처하는 자세에 대해 "악플만 저장해놓는 하드가 있을 정도로 많은 악플에 시달리고 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홍수아는 "악플 때문에 다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스스로 발로 뛰며 중국에서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자신이 인정받을 날이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의 각오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