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엑스포 박명수, 깜짝 고백 "학창시절 많이 맞고 다녔어"

'무한도전' 엑스포 박명수 깜짝 고백 재조명

2015-11-26     김지민 기자

'무한도전' 엑스포 티켓 예매가 다음달 4일부터 인터넷을 통해 진행되는 가운데 과거 박명수의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0월 방송된 JTBC '연쇄쇼핑가족'에서 어릴 때 부터 태권도를 배워야 하는 이유를 공개했다.

이날 '7살 남자 아이에 태권도를 가르쳐야 되느냐. 피아노를 가르쳐야 되느냐'를 두고 고민에 빠지자 박명수는 "난 학교 다닐 때 애들한테 많이 맞았다"고 털어놔 시선을 모았다.

이어 박명수는 "태권도를 배우면 엄마 아빠 여자를 지킬 수 있다. 그래서 태권도가 낫다"고 주장했다.

한편 '무한도전' 엑스포는 다음달 19일부터 내년 1월 31일 까지 일산 킨텍스 제 1전시장 2A홀에서 열린다.

'무한도전' 엑스포는 '무한도전' 방송 중 하하와 광희가 기획한 프로젝트로 프로그램 10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시청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