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19금 발언 "레인보우 멤버들 숙소에서 홀딱 벗고 다녀"
재경 19금 발언
2015-11-26 이윤아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재경이 '수요미식회'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재경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재경은 지난해 2월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레인보우 멤버들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재경은 "방송에서 말하면 안 되는 에피소드가 있다"라고 운을 뗐고, 이에 MC 성시경은 "하나만 말해주면 안 되느냐"라고 간청했다.
성시경의 간청에 재경은 "우리(레인보우)는 여자밖에 없고 숙소 생활을 해서 다 홀딱..."이라며 말끝을 흐려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