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비, 악플러 일침 "CJ, 외교관 딸이 이 정도야 뭐" 무슨 뜻?

국가비 과거 악플러 일침

2015-11-26     이윤아 기자

국가비 셰프가 남자친구 조쉬 캐럿에게 청혼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과거 국가비가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국가비는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이버 검색 순위 기염! CJ, 외교관 딸이 이 정도야 뭐. 마셰코 파이팅! 최광호 국가비 화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국가비는 최광호와 함께 올리브TV '마스터셰프 코리아 3' 결승에 올랐으나 다름 참가자들에 비해 실력이 부족하다는 비판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일부 누리꾼들은 "국가비가 CJ의 딸이다" "실제 외교관 딸이어서 처음부터 제작진들이 밀어줬다" 등의 의혹을 제기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

한편 '영국 남자'로 유명세를 탄 조쉬 캐럿은 25일 자신의 SNS에 국가비에게 프러포즈를 한 영상을 게재해 화제가 됐다.